길고 까다로운 명령어는 글만 받는 도구를 위한 우회로예요. 내가 말하는 영상을 도구가 직접 볼 수 있다면 그냥 사람에게 말하듯 하면 돼요.
먼저 보여 주고 말하세요
가장 정확한 설명은 예시예요. 영상을 Rift로 공유하면 Spark가 동작, 카메라, 타이밍, 장소를 이미 알아요. 그다음에는 다른 점만 말하면 돼요.
- “나를 여기에 넣어 줘.”
- “똑같이, 대신 우리 강아지로.”
- “그대로 두고 밤 장면으로.”
아무것도 없이 시작할 때
누가, 어디서,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.
- “우리 할머니가 로마 골목을 오토바이로 달리며 웃는 장면.”
- “창가 화분에 물을 주는 작은 로봇.”
- “숯불 위에 놓인 내 핫소스 병, 뒤로 불꽃이 올라오는 장면.”
초안에서 확인하기
만들기 전에 Spark가 초안을 보여 줘요. 장면 계획과 만들기 버튼의 가격이 담겨 있어요. 마음에 안 들면 그대로 말하세요. “덜 어둡게”, “내가 오른쪽에 서게”, “더 짧게”처럼요.
잘 통하는 말
- “빙글 도는 부분만 써 줘.”
- “같은 동작, 장소만 비 오는 옥상으로.”
- “나랑 콩이, 콩이는 왼쪽에.”
- “이거랑 똑같이, 대신 내 차로.”
팁
- 한 번에 하나만 바꾸세요. 먼저 “나를 넣어 줘”, 그다음 “밤으로”로 두 번째 버전을 만들어요.
- 설명 대신 가리키세요. “빨간 옷 입은 사람”이 긴 묘사보다 나아요.
- 잘 나온 건 형식으로 저장하세요. 같은 말을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.
글만으로 장면을 만드는 예시는 글로 설명해 영상 만들기에, 공유 메뉴를 설정하는 방법은 공유 메뉴에서 Rift로 보내기에, 잘 나온 설정을 저장하는 방법은 영상 형식 저장하기에 있어요.